요즘 쇼츠와 릴스를 장악한 고양이 노래에 대해 알아보자
먀오먀오
‘아미가미토 먀오먀오’ 노래는 대체 뭔가
이 노래는 대충 고양이가 너무 많이 먹어서 혼나서 울고 있다는 노래이다.
고양이가 내껀 안 남기고, 고기도 먹고 생선도 다 먹는 바람에 한대 맞아서 울고 있다고 한다.
노래의 제목과 아티스트는 아래와 같다.
✅ 제목: MONTAGEM MIAU
✅ 아티스트: Lenar, Leonardo
원본은 무엇이고 어쩌다가 퍼졌는가 (유래)
이 노래의 원본은 「Gatito Miau Miau」 라는 노래이다.
그러다가 2025년경 SNS에서 급부상하면서 여러가지 리믹스 버전이 퍼졌다.
그 중 대표적인 편집본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아래 Lenar의 Montagem Miau이다.
Lenar – MONTAGEM MIAU 가사/발음/해석/뜻
Pobre mi gatito
포브레 미 가티또
불쌍한 우리 아기 고양이
Alguien le ha pegado por comeloncito
알기엔 레 아 페가도 포르 코멜론시또
먹보라서 누가 한 대 때렸대요
Ahora está llorando
아오라 에스타 요란도
그래서 지금 울고 있어요
Pobre mi gatito
포브레 미 가티또
불쌍한 우리 아기 고양이
Alguien le ha pegado por comeloncito
알기엔 레 아 페가도 포르 코멜론시또
먹보라서 누가 한 대 때렸대요
Ahora está llorando
아오라 에스타 요란도
그래서 지금 울고 있어요
Ay, mi gatito, miau, miau (x8)
아이, 미 가티또, 미아우 미아우 (x8)
아, 우리 고양이야, 야옹 야옹 (x8)
Ay, mi gatito (x3)
아이, 미 가티또 (x3)
아, 우리 고양이야 (x3)
Miau, miau
미아우, 미아우
야옹, 야옹
Ay, mi gatito (x3)
아이, 미 가티또 (x3)
아, 우리 고양이야 (x3)
Miau, miau
미아우, 미아우
야옹, 야옹
Ay, mi gatito (x7)
아이, 미 가티또 (x7)
아, 우리 고양이야 (x7)
Miau, miau
미아우, 미아우
야옹, 야옹
Ay, mi gatito (x7)
아이, 미 가티또 (x7)
아, 우리 고양이야 (x7)
Miau, miau
미아우, 미아우
야옹, 야옹
Se comió la carne
세 코미오 라 까르네
고기도 먹어치우고
Se comió el pescado
세 코미오 엘 페스까도
생선도 먹어치우고
Se comió todito
세 코미오 또디또
남김없이 싹 다 먹고
Nada me ha dejado
나다 메 아 데하도
나한텐 한 입도 안 남겼어요
Se comió la carne
세 코미오 라 까르네
고기도 먹어치우고
Se comió el pescado
세 코미오 엘 페스까도
생선도 먹어치우고
Se comió todito
세 코미오 또디또
남김없이 싹 다 먹고
Nada me ha quedado
나다 메 아 께다도
나한테 남은 건 하나도 없네요
Pobre mi gatito
포브레 미 가티또
불쌍한 우리 아기 고양이
Alguien le ha pegado por comeloncito
알기엔 레 아 페가도 포르 코멜론시또
먹보라서 누가 한 대 때렸대요
Ahora está llorando
아오라 에스타 요란도
그래서 지금 울고 있어요
Pobre mi gatito
포브레 미 가티또
불쌍한 우리 아기 고양이
Alguien le ha pegado por comeloncito
알기엔 레 아 페가도 포르 코멜론시또
먹보라서 누가 한 대 때렸대요
Ahora está llorando
아오라 에스타 요란도
그래서 지금 울고 있어요
Ay, mi gatito, miau, miau (x8)
아이, 미 가티또, 미아우 미아우 (x8)
아, 우리 고양이야, 야옹 야옹 (x8)
왜 이렇게 유행하는가?
✅ 훅이 짧고 강하다
한 번 들으면 바로 따라할 수 있는 반복 훅이라 쇼츠/릴스에 최적화되었다.
아미가띠또 냐옹냐옹~~
✅ 노래 자체가 귀엽고 웃긴데 약간 짠함
내용이 먹보 고양이가 너무 많이 먹어서 혼나서 울고 있다는 내용이라,
아이러니하게 웃기고 패러디하기가 좋다.
✅ 고양이 밈이라 호불호가 적음
고양이 밈 자체가 호불호가 적은 편이라, 확대/재생산되기 쉬운 것도 한몫 하였다.
할미가 짖죠 냐옹 냐옹?
훅 부분인 Ay, mi gatito miau miau 부분의 몬데그린도 자주 보인다.
✅ 할미가 짖죠 냐옹냐옹
✅ 아니가띠또 냐옹냐옹
✅ 할미가 됐다 냐옹냐옹
✅ My 미간 칫솔 냐옹냐옹
✅ 암미가 띠또 냐옹냐옹
✅ 할미가 띠또 냐옹냐옹
등등 들리는데로 적는 몬데그린도 댓글로 자주 보인다.
